본문/내용
학기차수
20 년 학기 차
과목명
시편해석
성 명
과제내용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의 나의 삶을 찬양시, 탄식시, 감사시의 형태로 고백하는 시 짓기
과 제
어디어디성씨 누구누구의 아들, 딸 누구누구가 하나님을 예배하러 가면서
시편 42편을 전제로 고백하는 탄식시
1. 나의 하나님 겁 많고 나약한 사슴이 목이 말라 시냇물을 찾아 갈급한 것처럼 내 마음 또한 하나님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갈급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습니다.
2. 믿음으로 살아간다 하면서 심히 나약하고 겁이 많아 인생살이 염려와 근심, 걱정 가득 안고 하나님을 찾아가 불러 보지만 하나님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 마음이 심히 괴롭습니다.
3. 하나님을 믿겠다고 시작한 신앙의 길에서 삶은 형통하지 못하고 내 마음에 평안이 없으니
하나님께 드린 나의 그 많은 시간들이 헛것인가 하여 매우 슬프고 괴롭습니다.
4. 전에 열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교회가자고, 함께 예배드리자고 초대했던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니 내 삶이 평탄하지 못하고 내 마음 불안한 것이 더욱 내 마음을 힘들게 합니다.
5.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처음 나를 부르셨던 그 사랑의 음성에 힘입어 상실한 마음 뒤로하고 다시 한 번 소망을 품고 하나님을 찾아보지만
6. 지금 내가 불행이 믿음이 없어서 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복을 얻지 못한다고 믿음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저를 생각한다고 하는 이야기가
7. 하나님을 찾아 나가려는 내 발목을 자꾸 붙잡지만 전에 기도하는 시간에, 찬양하며 예배하는 시간에 나를 찾아와 주시고 위로해 주셨던 하나님을 기억하며 나아가오니
8. 내가 하나님께 드렸던 기도에 응답하셔서 내게 복과 평안을 주신 것처럼
이 시간 다 안다고 나를 사랑한고 항상 나와 함께 했다고 말해 주십시오
9. 밤낮으로 깨어서 세상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다시 한번 힘을 내어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합니다
10. 그런데 하나님, 하나님께 나아가려는 내 마음 한쪽에서 여전히
왜 저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