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
프로이트는 인간의 행동은 무의식적 성적 본능과 공격적 본능에 의해 결정되며, 인간의 기본적 성격구조는 초기 아동기 특히 만 5세 이전의 경험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이에 인간은 자신의 행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사회와 지속적으로 대항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마음의 구조에서 의식은 한 개인이 어느 순간에 인식하고 있는 모든 감각, 지각, 경험, 기억 등으로 프로이트는 의식이 정신생활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전의식 활용 가능한 기억들로 그 순간에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조금 노력하면 바로 인식 내에서 용이하게 불러들일 수 있는 모든 경험을 이른다. 한편, 무의식은 정신내용의 대부분을 형성하면서 인간행동을 결정하는 주원인으로 파악한다. 즉, 소망, 공포, 억압된 기억 등의 저장된 무의식이 행동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욕구 또는 본능이 깊게 자리하고 있는 영역으로 인식할 수 없으며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도 없는 접근 불가능한 창고에 해당된다.
프로이트에 의한 성격의 구조에서 본능(id)은 성격의 원형으로 본질적 체계로서 본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출생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