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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무상태표를 통한 안정성 지수 측정
본고에서는 DART에서 제공한 삼성전자의 제 55기 반기 말에서 현재까지의 재무상태표를 토대로 해당 분석을 진행하였다. 23년도 1월 초부터 6월 30일까지의 자료이다. 해당 재무상태표로 삼성전자가 어떠한 투자와 재무활동을 했는지 살펴볼 수 있다. 크게 유동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로 나눠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유동 비율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유동비율은 분모에 유동부채총액을 두고 분자에 유동자산총액을 두면 살펴볼 수 있다. 삼성전자의 유동자산은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금융, 매출채권, 선급비용, 미수금, 재고자산, 기타유동자산으로 나뉨을 알 수 있다. 이를 모두 합치면 유동자산은 73,472,493 백 만원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의 유동부채는 매입채무, 미지급금, 단기차입금, 선수금, 예수금, 미지급비용, 충당부채, 기타유동부채, 유동성장기부채, 당기법인세부채로 나뉨을 알 수 있었다. 이를 모두 합치면 유동부채는 38,302,556 백 만원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하여 유동비율을 계산하면 약 191.8%임을 알 수 있다. 1년 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