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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 및 부상관리
앞서 언급했듯 스포츠안전재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생활체육인들은 축구를 하다가 주로 발목과 무릎에 부상을 당한 경험이 있었다. 전문체육인들 역시 발목(55.7%)과 무릎(41.8%) 순으로 부상을 경험해 발목과 무릎의 부상 관리 및 적절한 치료에 대한 대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상은 선수들에게도 문제가 되지만 일반인들에게도 일상생활을 저해하는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온몸에 생기는 근육통뿐 아니라 주로 하체 쪽 부상으로 발목에 가해지는 비틀림이나 무릎이 뒤틀리거나 충격으로 인대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축구는 거친 플레이와 몸싸움을 동반해 부상의 위험이 높다. 상대방의 발목을 걷어 차는 경우도 빈번할 뿐만 아니라, 공에만 집중해 발을 헛디뎌 접질리는 등 발목 부상을 피하기 어렵다, 통상 발목이 안쪽으로 균형을 잃어 넘어지면서 체중이 가해져 꺾임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때 종아리 근육이 발목의 꺾임을 방지 하지만 더 강한 힘의 불균형이 일어나면서 인대가 늘어나는 증상이 나타난다.
발목을 삘 때는 발목이 돌아가는 것을 느낀다거나 때에 따라서는 발목 관절 부위에서 무언가 끊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