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서평
<조선 왕공족>
저자 신조 미치히코
1. 내용에 대한 요약
이 책에서는 일제강점기 시절에 한 가문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이씨 왕실의 권력이 상당히 힘이 센 상태였다는 것을 나타내 보여주고 있다. 한일합방조약을 진행함에 따라서 고종과 순종, 영친왕으로 이어지게 되는 고종의 직계는 왕족이 되었다. 이 고종의 형 이희와 아들이자 영친왕의 이복형이었던 이강 가문은 공족으로 분류가 되었는데, 그 당시의 일본 황실 못지않은 부와 명예가 있었다.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있어서 친일이라고 하는 것은 아직까지도 상당한 이슈가 되고 있으며 늘 논란거리를 가져다주고 있는 그러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는 1910년에 있었던 한일합방을 바라보는 시각을 날카롭게 가지고 있으며 저술해 내려가고 있다. 무엇보다 소중한 나라를 일본에 넘겨주고 정작 그들은 일본제국의 황실에서 명예를 가지며 살아가고 있는 조선 왕공족이 된 것이다. 일제 강점기 아래의 신민이 되었던 4대 26명이 당시에 하게 된 일들을 말해주고 있는 도서인 것이다. 다들 알다시비 한일합방이라는 것은 저항의 요소가 없이, 전쟁이라고 하는 요소 없이 한 국가를 다스리고 있었던 지도자가 조약을…
이 책에서는 일제강점기 시절에 한 가문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이씨 왕실의 권력이 상당히 힘이 센 상태였다는 것을 나타내 보여주고 있다. 한일합방조약을 진행함에 따라서 고종과 순종, 영친왕으로 이어지게 되는 고종의 직계는 왕족이 되었다. 이 고종의 형 이희와 아들이자 영친왕의 이복형이었던 이강 가문은 공족으로 분류가 되었는데, 그 당시의 일본 황실 못지않은 부와 명예가 있었다.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