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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차례
- 1. 왕이 붕어하기 전과 직후
- 2. 실록편찬 과정
- 3. 실록 보관
본문/내용
〃왕이 붕어하기 전부터 춘추관 관리(사관)들은 국왕을 중심으로 하여 왕의 행동이나 왕 주변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을 빠짐없이 기록하게 된다. 사관은 어느 곳에서든 국왕을 따라다녔다. 사관은 궁궐 안 외에도 전국 곳곳에 배치되어 중앙에 정보를 제출하였다. 사관들은 예문관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춘추관의 업무를 전담하며 입시사초 작업을 담당하였다. 즉, 국왕이 바뀔 마다 그 즉시 편찬된 것이다.〃
〃왕이 붕어한 이후에 춘추관 산하에 실록청이라는 임시기관이 생기게 된다. 사관들은 실록에 집중하여 편찬을 진행하게 되며 실록 편찬의 총책임자는 영의정·좌의정·우의정 3대신 중 한 명이 임명되었다.
참고문헌
부이·티 홍 하잉, 2017,「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과 대남식록(大南寔錄)의 편찬(編纂) 비교」,『부산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학과 석사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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