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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론
노후 소득보장에 대한 책임을 개인, 가족, 사회 또는 국가 중 누가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들어 토론해보시오.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바로 노인 인구가 전체 국민에 대해 일정 비율을 넘어서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 비율에 따라 고령화 사회, 고령사회, 초고령화 사회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앞으로 우리 사회에 노인 인구가 많아질 것을 예상하면 노동력의 부재, 노인 부양의 역할 등이 우려되는 바이다. 노인은 사회에서 은퇴하여 남은 생을 정리하는 존재이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영역에서 거뜬히 일하며 살아가는 노인도 있지만 법적으로 만 65세가 되면 은퇴 수순을 밟게 된다. 그렇다면 노후에 대한 준비를 미처 하지 못한 노인들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일까 지금까지의 노인 인구는 연금이나 자녀의 부양으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평균 수명은 나날이 연장되어 가고 있고, 우리나라는 점점 저출산이 심각해짐과 동시에 청년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불과 몇 년 후에는 청년 1명당 부양해야 할 노인 인구가 지금보다 더 늘어나는 것이 불가피한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노령 인구에 대한 부양은 바로 노인들에게 돌아가는 국민연금이나 노인수당, 기본수당 등에 대한 청년들의 세금 부담이 된다. 그렇다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노인들은 어떤 방법으로 부양해야 할까
본인의 견해는 바로 ‘국가’와 ‘사회’가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럿의 개인으로 인해 집단과 사회가 이루어지고 더 나아가 국가가 되는 것이다. 개인은 작지만 국가가 주도하는 힘이 더 크다. 국가에서 노후 소득을 위한 장치를 마련해 주어야 노인들의 안정된 생활이 보장될 것이다. 지금은 노인에 대한 기본 수당이 지자체 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기본수당은 모든 세대에게 중요하지만 일하며 돈을 벌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노인에게는 필수적인 복지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노인에게도 은퇴 이후…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