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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학
다큐프라임 퍼펙트 베이비
영상시청 후 감상문 작성
퍼펙트 베이비는 세상에 태어나기 전 자궁 속 280일의 비밀을 시작으로 해서 평생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세 가지 요소인 감정조절 능력, 공감 능력, 내적 동기 형성의 뿌리를 찾는 아기의 놀라운 능력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이다. 이번 과제를 통해서 퍼펙트 베이비 2부 감정 조절 능력 편을 시청하게 되었는데, 시청 후 어떤 점을 느꼈는지, 이를 토대도 앞으로 작업치료를 할 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서술하고자 한다.
영상은 아이들의 퍼즐 놀이 실험으로 시작한다. 이 실험을 통해 아이들의 행동 차이를 알 수 있었다. 실험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처음 퍼즐을 맞추었을 때 잘한다고 칭찬받아서 기분이 좋았었다. 그다음 두 번째 퍼즐을 할 때는 시간제한을 두었더니 제시간에 아이들이 퍼즐을 맞추지 못하였다. 세 번째 퍼즐 맞추기를 할 때 첫 번째와 두 번째의 퍼즐 중 선택할 수 있게 하니 두 번째 퍼즐을 맞추는 것에 실패한 아이들의 대부분이 첫 번째 퍼즐을 재도전하기를 희망하였지만 몇몇 아이들은 자신이 실패했던 퍼즐을 다시 도전해보겠다고 하였다. 처음 이 부분을 보았을 때는 이 행동들이 감정조절과 어떤 연계가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니 해당 실험의 함축적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 두 번째 퍼즐을 재도전하겠다는 아이들은 자신이 실패했다는 점에서 수치심이나 죄책감을 느꼈지만, 감정조절 능력이 수월하여 더욱 끈기 있게 실패한 것을 재도전할 수 있던 것이다. 이러한 어렸을 때의 감정조절 능력은 아기가 성장한 후 중고등학생, 성인이 되었을 때까지에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도전하는 것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위의 영상을 보면서 과연 내가 작업치료사가 된다면 나는 어떻게 치료적 접근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인지 고민해보았다. 이전에는 단순하게 아동과의 …
위의 영상을 보면서 과연 내가 작업치료사가 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