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21세기 초반을 시작으로 하여 본격적으로 모습을 보인 4차 산업혁명은 18세기 말에 영국에서 일어난 1차 산업혁명 이후 계속해서 변화를 거듭하다 전기를 이용한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한 2차 산업혁명, 인터넷과 컴퓨터를 통한 정보화 기반의 3차 산업혁명, 그리고 지금의 4차 산업혁명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4차 산업혁명의 정의와 특징을 보면 여러 사람들에 의해서 논의되고 있는데 그러한 의미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사람이 바로 schwab이다. 그의 이론을 기반으로 하여 산업혁명의 정의를 3가지 영역에서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디지털 전환론이다. 이는 IT 컨설팅 업체들이 주도하는 전환론이다. 디지털 자체가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존재하는 보조적 수단에서 경쟁력을 결정하게 되는 핵심적 요소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사이버물리시스템론이다. 사물인터넷과 맥을 비슷하게 하는 개념이다. 현실에 있어서 물리세계를 디지털 데이터로 다시 구성해서 사이버 세계를 만들고 사이버 세계의 빅데이터를 분석해서 물리세계의 개선을 도모하는 것이다. 셋째, 데이터 주도의 혁신론이다. 이는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서 보편화되며 데이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