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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들의 대화의 기술
나에게 쓰는 칭찬과 인정의 글 작성
[나는 명랑하고 활발한 예쁨 받을 여자]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먼저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모든 정규과정의 공부를 마치고 직장생활을 하며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였다. 다들 하니깐 나도 그렇게 연애하고 사랑하며 지금의 내 모습으로 남았다. 이러한 삶 속에서 나를 막상 칭찬하려고 하니 어색한 마음이 들면서 슬펐다. 사람들은 모두가 자신을 사랑받고 예쁨 받기를 원한다. 나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예쁘다, 착하다와 같은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형용사의 단어를 들었다. 그런 말을 듣는 다고 과연 행복하였을까 하는 의문점을 찾으면 나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가졌다.
나는 지금 39의 나이에 명량하고 활발한 여자이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주부이다. 또 나의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되는 것은 우유부단하다는 것이다. 우유부단이란 단어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좋게 여겨주기도 하였다. 주변 사람들과 어울릴 때 나의 주장을 펼치기보다 다수의 의견을 따라 주는 것은 나의 최대 장점으로 작용한다. 꼭 튀어 보이고 싶어 하는 사람보다 다수의 의견이 모아지고 정리가 될 때 나의 이러한 장점이 좋게 작용하여 다들 좋아한다. 또 무분별한 의견 속에서 일사천리 정리하는 나의 성격으로 모두가 고마워하기도 한다.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을 답답한 사람이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다수의 의견들을 모의면서 일을 진행한다. 망설이는 경우도 …
나는 지금 39의 나이에 명량하고 활발한 여자이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주부이다. 또 나의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되는 것은 우유부단하다는 것이다. 우유부단이란 단어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좋게 여겨주기도 하였다. 주변 사람들과 어울릴 때 나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