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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학개론
강의 소감문
<미용학 개론 강의소감문>
미용의 정의는 얼굴이나 머리 등을 곱게 매만지는 것이 사전적인 의미이다. 미용학의 정의는 미용에 관한 객관적 존재 방식 그 자체를 지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미적 이론과 실제 적용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가 있다. 미용 학개론에 있어서 미용인으로서의 자세 및 태도도 중요하다. 미용인의 처지에서 생각할 수 있어서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미용인은 오래 서서 일하거나 한곳에 오래 앉아서 집중하고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일을 하여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또한 미용인은 충분한 에너지를 갖추기 위해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여 규칙적인 식사와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는, 미용인의 역할과 권리를 잘 표현한 것 같다. 미용인들이 섭취해야 할 음식은 토마토, 당근, 호박씨, 아스파라거스, 달걀 등으로 내가 평소에 먹는 음식이라서 적용하기가 쉬웠다. 또한 적당한 휴식과 운동은 미용하는 직업에서도 중요한 것을 깨달았다.
한국 미용의 역사에서 고조선의 미용 환경에서 단군신화의 이야기에서는 곰과 환웅에게 인간이 되기를 원하자 쑥과 마늘을 주어 이것을 먹고 백일동안 일광을 보이지 않으면 사람이 된다고 하고 곰은 미녀로 변했으나 그에 따르지 않은 범은 사람이 되지 못했다는 내용이 있다. 여기에서 고조선에서의 미용 환경을 엿볼 수가 있는데 바로 쑥과 마늘을 미용 재료로 사용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하얀 피부를 가지려고 일광을 보지 말도록 한 것이라고 추측한 것은 그 시대의 미용의 역사 특징을 엿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미용 학개론을 적용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공부였다. 그리고 옛 우리나라 선조인 삼국시대 또는 통일신라 때의 복식사적 및 화장 형태의 특징과 사진을 보고 그 시대의 미용학적인 역사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옛날 시대의 대표적인 머리 형태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