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코로나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 출석이 힘들고 출석한다고 하여도 수업의 형태가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어떠한가
내용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 벌써 1년이 넘었고, 그 결과 전세대유행 선언 이후 과거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사회 현상이 나타났다.
그동안 학교에서 볼 수 없었던 인터넷을 활용한 원격수업이 시작돼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된 일부 기간에 한시적으로 대면수업이 이뤄졌지만 2020년 대부분을 대학을 비롯한 다른 교육기관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학생들이 직접 노트북, 태블릿 등 원격수업을 할 수 있는 장비를 구비하여 출석하지 않고 집에서 원격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강의를 담당한 강사들은 원격수업 콘텐츠를 개발하여 촬영장비를 구비하였다.
이밖에 과거에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ZOOM(줌), 구글 밋, 실시간 대화형 원격수업을 위한 건축 등 화상회의 앱이 보급되며 다양한 원격수업 방식이 등장했다.
이러한 변화 가운데 사회복지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제공을 담당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도 많이 바뀌었다.
기본적으로 코로나19 확산 이전에는 인터넷이나 모바일 앱을 이용한 비대면 복지상담이나 온라인 게시판을 이용한 사회복지조사가 더 일반적이었다.
또한 대면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대면접촉이 필요하더라도 도보나 드라이브스루 형태의 복지용품을 전달하거나 비대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변화가 일어났다.
이에 따라 대면복지가 필요한 상황도 있었지만 실제 복지수요조사는 온라인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뤄졌고, 이번 사회복지조사에서는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이 더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