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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스트레스와 인간관계의 갈등은 여러 유형이 존재하는데, 부하가 상사에게 하는 비위 맞추기는 아첨인지 긍정적 강화인지 논리적으로 서술하시오
내용
살다 보면 자신의 의견과 달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동의할 때가 있고,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등의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 중에서도 직장에 다니면서 부하 직원이 상사에게 하는 비위 맞추기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은 아첨인 동시에 긍정적인 강화라고 할 수 있다.
첫째, 아첨의 경우 상사의 행동이 잘못되었을 때를 말한다. 물론 잘못된 것이지만 우리는 상사이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분명히 지적하거나 꾸짖을 수는 없다.
또는 다른 상사가 부정적으로 말하면 부하직원은 오히려 다른 상사의 말이 너무 지나쳐 상사의 기분을 풀어줄 수 없다고 말한다. 이런 상황에서 아첨은 아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상사가 능력이 뛰어나고 긍정적인 행동을 할 때를 생각하면 긍정적인 강화라고 할 수 있다.
사장님도 기본적으로 사람이기 때문에 그가 만든 결과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부하 직원이든 다른 동료든 별로 중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런 결과와 행동을 부하의 입장에서 계속 칭찬한다면 상사의 경우에도 자신의 행동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중에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상사는 칭찬과 좋은 이야기를 들은 현재의 상황을 기억하고 비슷하게 행동하려고 할 것이다. 이것은 긍정적인 강화와 함께 발생하는 변화이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하면서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는데, 상황이나 상대방의 상태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는 점에서 아첨인지 긍정적 강화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