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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사회복지사라고 하면 주변에서는 아직도 좋은 일 또는 착한 일 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비친 사회복지사의 이런 이미지는 적절한 것인지(어떤 점에서 적절한 것인지), 아니면 잘못된 것인지(잘못된 것이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에 대해 작성하시오
내용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들이 이 단어를 사용하는 좋은 직장, 좋은 직장, 직업, 천사, 직업에 대해 가장 많이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사회복지사에 대한 좋은 이미지와 좋은 이미지가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 질문에 대한 답이다.
물론, 직업에 좋은 단어를 추가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다만 직함에 얽매여 직업을 바라보는 이들의 시각과 편견이 문제라고 말하고 싶다.
사회복지사는 단순히 좋은 일을 하는 자원봉사자가 아니라 `전문직업인`이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일하지만, 나는 전문적인 일을 한다. 하지만 남을 돕는 `천사`라는 이미지가 강해 자신의 처우 개선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다.
그들은 좋은 일을 하기 때문에 편안하고 클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복지강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럴듯한 복지정책을 수립하기보다는 이를 실천하는 사람들에 대한 투자도 병행돼야 한다.
복지 현장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현주소와 처우 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들으며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특히 시급한 과제는 공정한 임금체계와 적정 근로시간 보장이다. 복지부가 매년 임금체계 가이드라인을 내놓지만 강제성은 없다.
시설이나 지역별 임금체계 격차도 매우 심각하다. 전반적으로, 그것은 저임금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과도한 근무시간도 문제다. 사회복지서비스업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 특례업종에 포함돼 있어 법적으로 장시간 근로가 인정되는 분야다.
야근 수당을 받기도 어렵고, 주 70시간 근무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