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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추진 위원회 구성 방법의 과제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서술하시오
내용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등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 관련 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지역사회복지의 대표적 기관인 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모금회의 구성을 살펴보면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한 지리적 인력에 집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구성 방식은 첫째, 지리인 중심의 위원회이다. 그것은 또한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지리적으로 가깝고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이사회와 위원회는 대부분 지리적인 인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모이기 쉽고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그러나 정책 결정에 대한 이해관계가 상호 연관되어 객관적인 답변을 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두 번째는 기능적인 사람 중심의 위원회이다. 위원회는 지리적 조건에 상관없이 다양한 기능을 갖거나 이를 대표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서울시와 광역시의 이사회나 위원회의 경우 기능적인 인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다.
정책 결정에 대한 관심이 낮아 객관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지리적으로 거리가 멀어 회의 개최가 어렵다.
세 번째는 협회 중심의 위원회이다. 협회 중심의 위원회는 두 가지 장점과 단점을 결합하여 만들어졌다.
지역에 재산이 있거나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거주자, 직장인, 연줄이 전혀 없는 사람이 참여하는 방식이다.
사회복지시설 단체의 이사회나 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식은 장단점이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지역사회복지협의회나 지역모금회 등은 대부분 지역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협회 중심의 위원회를 통해 이사회나 위원회를 구성하여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