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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진단기준과 행동특성, ADHD의 원인을 설명하고, 중재방법에 대해 서술하시오 (정서장애아교육)
(사회복지, 사회복지사, 정서장애아교육)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는 소아기에 가장 흔한 장애로 지속적인 산만, 과잉행동, 충동성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ADHD는 취학연령 아동에게 흔한 정신 질환으로, 과잉행동, 부주의, 충동성 등이 행동영역의 장애로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 가정은 물론 학교에서도 통제가 어렵고 학습부진, 학습장애, 공격적인 행동, 분노발작, 또래와의 잦은 싸움 등으로 사회적 고립감과 소외감을 보인다.
ADHD는 이르면 3~4세부터 시작해 평생 지속되는 만성질환으로 취학 연령이나 취학 연령에서 흔히 관찰되지만 취학 연령 아동의 약 5~20%가 이 장애를 갖고 있으며, 외래환자 심리가 있는 아동은 8.7%, 일반 아동은 7.6%로 알려져 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진단기준의 경우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 등에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부주의>
A. 세부 사항, 연구, 작업 또는 기타 사항에 주의하지 않는다. 다른 활동에서 부주의한 실수를 하는 것 등.
B. 일을 하거나 놀 때, 여러분은 계속해서 주의를 집중할 수 없다.
C. 다른 사람들이 직접 말할 때 듣지 않는 것 같다.
D. 지시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학교, 집안일 또는 직장에서 직무를 수행하지 못한다.
E. 작업 및 활동을 구성하지 못했다.
F. 끊임없는 정신적 노력이 필요한 일(예: 학업이나 숙제)을 피하고, 싫어하고, 저항한다.
G. 활동이나 숙제를 할 때 필요한 것들을 잃어버린다.
H.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산만해진다.
I. 일상적인 활동을 잊는다.
<과잉행동>
A. 의자에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