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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규정함에 있어서, 사회적 인식과 태도를 배제하고 신체적, 정신적 기능 제약으로 한정하는 것에 대해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서 토론하시오
내용
일반적으로 장애인은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사람을 말한다.
장애애는 여러 등급이 있다. 같은 장애를 두고도 얼마나 규정하느냐에 따라 장애 규정의 범위가 달라진다.
국가마다 장애인에 대한 규제 범위가 다른데,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신체적정신적 장애인을 장애인으로 규정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개인적사회적 욕구를 확보할 수 없는 사람을 장애인으로 본다.
신체장애로는 신체장애, 뇌병변, 시각청각언어신장심장장애가 있으며, 정신장애로는 정신지체장애, 정신장애, 발달장애 등이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기능 장애, 무능, 사회적 장애를 모두 장애로 간주한다.
질병으로 인해 기능 장애가 발생하면 자연스럽게 활동 능력이 제한되며, 이러한 기능 장애는 다시 사회에 불이익을 줄 수 있다.
이 점을 근거로 나는 신체적, 정신적 장애만을 가진 장애인을 장애 정의에 제한하는 것에 반대한다. 모든 장애는 꼬리를 물고 원인과 결과가 연결될 수 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신체적정신적 장애만을 장애로 규정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요컨대 장애의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장애의 원인과 결과로부터 다시 한 번 확인하여 장애규제의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