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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와 인성 형성에 있어서 생물학적 유전적인 면과 사회환경과 학습적인 면으로 쟁점화할 때, 어느 쪽이 더 타당한지 일상생활에서의 예를 들어 서술하시오
내용
사람의 성격의 90%는 태어날 때 이미 결정된다. 이것은 부모의 성격과 비슷하거나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결정된다.
태어날 때부터 긴장하거나 조용해지는 것은 사실 부모의 정서적 특성과 관련이 없다.
그러나 나머지 후천적 요인인 10%는 아이의 성격과 미래를 완전히 변화시켜 사회환경과 학습측면의 영향이 10%로 적지만 방향전환에 기여한다.
따라서 아이의 성격과 상관없이 `자아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가 형성되었다면 그때그때 발달 과제를 달성할 수 있었을 것이다.
자아와 인성의 형성을 고려할 때 생물학적/유전적 측면과 사회적 환경 및 학습 측면을 모두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두 요소는 개인의 발달을 형성하는 데 상호작용하고 영향을 미친다.
생물학적/유전적 측면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유전적 소인과 유전적 특성을 가리킨다.
우리의 유전자는 기질과 기본적인 인지 능력과 같은 우리 성격의 특정한 측면을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들은 더 외향적이거나 내성적인 유전적 소인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사회적 환경과 학습 측면 또한 자아와 인성의 형성에 크게 기여한다.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는 가족, 또래, 문화, 사회를 포함하는 사회적 환경에 몰입한다. 이러한 사회적 영향은 우리의 경험, 믿음, 가치 그리고 행동을 형성한다.
학습은 우리가 어떻게 자아와 개성을 발달시키는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과 다양한 사회적 맥락에 대한 노출을 통해, 우리는 지식, 기술, 그리고 사회적 규범을 얻는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우리의 경험은 우리의 자기 인식, 자존감, 그리고 정체성의 발전에 기여한다.
사회적 환경과 학습 측면은 또한 사회화와…
사회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