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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주민센터의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사회복지적 함의와 발전과제에 대해 서술하시오 (지역사회복지론)
(사회복지, 사회복지사, 지역사회복지론)
서울시가 기존 일반행정중심 주민센터를 주민과 마을공동체의 복지로 바꾸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구체적으로는 주민 개개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와 동 단위 마을계획 수립 등을 지원해 지역사회가 활성화된다. 이를 위해 기존 2개팀 주민센터를 마을생태계 및 복지창조로 개편하고 우리동네관리자, 마을사업전문가, 복지플래너, 복지상담전문가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복지설계사가 아동부터 노인까지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상담소가 가구별 복지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상담을 제공한다. 우리동네 감독관은 항상 지역 내 민관 인력들과 협력해 연계계획을 수립하고, 마을사업 전문가가 주민참여를 촉진하고, 발굴된 주민네트워크를 확대해 마을문제를 발굴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복지전달체계가 주목받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1980년대 학계와 정부가 복지전달체계를 정책 과제로 논의하기 시작한 이후 2000년대를 넘어 복지전달체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최근 몇 년간 복지전달시스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다. 보건복지부가 주도하는 읍면동 복지 거점 사업이 확산되면서 서울시가 찾아가는 주민센터를 추진하고 있다. 다른 많은 지자체가 자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홍보하고 있다. 2xxx년대 이후 지자체들은 중장기 정부의 복지전달체계 모델을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체 모델을 개발해 왔다. 이런 환경에서 지자체와 중앙정부가 서로의 모델을 비교하며 각자의 모델을 보완했다.
정부가 복지서비스 명목으로 도입한 읍면동의 복지거점 정책이 시군 인력 부족 등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복지 거점을 먼저 완공한 읍면동도 인력이 없어 복지서비스를 제대로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
읍면동 복지허브는 복지공무원이 주민을 먼저 찾아가 복지…
읍면동 복지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