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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과 같은 공인들의 과거 발언으로 인하여 책임지고 퇴출하는 것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내용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새 멤버를 뽑는 과정에서 촉발된 한 연예인의 과거 발언에 대해 인터넷은 지금 옹호와 비판으로 뜨겁게 논쟁되고 있다.
개그맨 장동민이 2014년 방송된 팟캐스트를 통해 다소 과격한 농담 표현과 함께 불특정 다수에 대한 욕설과 원초적인 비판을 쏟아냈다.
방송 후 논란이 일자 업체 측은 이날 방송을 즉각 삭제하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끝난 듯했던 사건은 장동민이 최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으로 관심을 모으면서 재조명됐고, 가장 촉망받는 신인 후보 자격 논란이 다시 시작됐다.
사실, 연예인들의 과거 발언과 그들의 책임의 적절한 범위와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여러 논란이 있었다.
일례로 개그맨 김구라가 과거 인터넷 방송을 통해 위안부 피해자를 성매매 여성에 비유한 전력 때문에 방송에서 잠시 쫓겨난 적이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한정된 시청자를 상대로 B급 정서를 바탕으로 방송 특수 상황을 일반화하고 비판하는 것은 지나치다"며 여론 주도 연예인을 퇴출시키는 것은 가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예인의 공개 여부와 자유 여부에 대한 논란으로 논쟁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연예인들의 과거 허위사실 공표로 연예계를 떠나는 것, 정당한 조치인가
연예인들은 이미 공인이고 그들의 파급효과에 책임이 있어야 한다. 연예인들은 공인이고 일반인들보다 그들의 말과 행동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런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사과로만 끝나는 대응은 연예인들의 막말 문제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
허위 표현과 구체적인 차이를 오락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쉽게 받아들일 경우 사회 질서를 문란하게 만들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는 연예인을 채용할 때 연예인의 책임을 엄중히 묻고 자질을 철저히 검토해 재발을 막을 필요가 있다.
또한 특정 집단을 향한 넌센스는 청소년들이 성장하는 동안 잘못된 선입견을 심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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