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시각장애인이 엘리베이터를 찾고 있는데 특별한 표시가 없어 왔다갔다하고 있다. 어떻게 도와드리면 될까요
Ⅰ. 서론
엘리베이터 안에서 시각장애인이 도움을 요청할 때 당황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비상호출 버튼을 눌러 관리실에 연락하거나 주변에 있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으로는 시각장애인들이 원하는 곳까지 이동하는데 한계가 있다. 따라서 본 보고서에서는 시각장애인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장치나 안내판 등을 설치하도록 제도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장애인차별금지법 제21조(시설물 접근 및 이용) 조항 중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에서의 편의제공 의무조항을 구체화하여야 하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 건물에도 적용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운영되고 있는 점자블록 지도 제작 사업을 확대 시행함으로써 전국 어디서나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게 길을 다닐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Ⅱ. 본론
사실 예전에는 장애인을 주변에서 보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다르다. 장애인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집단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하는 사람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정상화의 개념이다. 이번 과제의 경우 특별한 표시가 없어 시각장애인이 왔다 갔다 한다면 무조건 도와줄 것이 아니라 부탁을 해볼 필요가 있다. 엘리베이터를 찾는 것이 옳은지, 있는 곳을 도와줘도 괜찮은지에 대한 것이다. 종종 장애인을 도울 때 실수를 하는 것이 그들이 원하는 대로 돕는 것이다. 나는 돕…
사실 예전에는 장애인을 주변에서 보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다르다. 장애인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집단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하는 사람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정…
Ⅲ.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