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사회복지행정에서 사회복지사가 기관의 정부 보조금에 대한 잘못된 사용을 발견할 경우, 비리를 고발할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사회복지실천을 별 탈 없이 지속하기 위해 침묵할 것인지 작성하시오
내용
사회복지행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이 사회복지 회계부정이다. 이 부분은 오늘날까지도 자신도 모르게 일어나고 있다.
따라서 사회복지기관의 비리를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기관별로 국고보조금을 잘못 사용한 것을 알게 되면 그냥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어떻게 사용하는지 계속 보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부정행위가 계속된다면, 나는 에이전시에 말할 것이다. 우선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기관에서 이런 부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권고할 예정이다.
이런 식으로 사회복지기관에서 잘못된 행동을 먼저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묵인하는 것은 사회복지윤리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잘못이 발견되면 즉시 고발하기보다는 더 이상 이런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한 뒤 고발하는 게 맞고,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면 고발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사회복지기관에 정부보조금을 지급하는 이유는 사회복지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따라서 이를 위한 정부보조금이 개인이나 기관의 사익을 위해 사용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아무리 좋은 사회복지단체라도, 나쁜 흙탕물 한 방울이 점점 더 더러워질 수 있다.
이대로라면 전국적으로 한국을 충격에 빠뜨린 도가니 같은 사건이 또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본다.
작은 문제를 싹쓸이하지 못한 것이 도가니 등 사회복지기관의 큰 비리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사회복지사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먼저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 고발하는 것도 사회복지 윤리에 맞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것이 더 윤리적인지를 결정하는 것 - 누군가를 부정행위로 …
어떤 것이 더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