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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업법 제35조 및 55조에 대해 서술하시오 (사회복지법제)
(사회복지, 사회복지사,
요즘 사회복지시설에서는 운영법인과 직원 간 종교활동으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정서적 목표도 점점 깊어지고 있다. 정부 부처도 뚜렷한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나는 나의 장단점을 지적하고 의견을 말하고 싶다.
지난해 8월 6일 국회의원 11명이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지만 통과되지 못했다.
법안의 주요 내용은 "특정 종교법인이 설립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종교의식이나 행사에 강제로 참여시키고 퇴진을 권고하는 등 사회복지사의 종교적 자유를 침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들은 사회복지사업법 제35조제3항에 이를 신설하고, 이를 위반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55조에 명시돼 있다.
사회복지시설에서 종교활동을 강제할 수 없도록 한 법 개정안인 셈이다.
다만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는 기관 중 상당수가 종교법인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보건가정복지부의 종교별 사회복지법인에 따르면 기독교 251명, 불교 125명, 천주교 105명, 원불교 16명, 기타 10명이며 507명 중 절반이 기독교가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은 다양하다. 노인, 어린이, 장애인, 어린이집, 정신건강, 노숙인, 복지관, 결핵한센, 성매매 피해, 성폭력 피해, 가정폭력 보호,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지원, 청소년 시설 등이다. 이러한 시설 중 한국교회가 운영하는 곳이 여러 곳 있다.
종교에 대한 부정과 탄압의 수단
다만 종교법인이 운영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경우 종교색을 지우려는 것은 종교의 정체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나아가 종교계를 탄압하려는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그동안 국가가 감당할 수 없는 분야에서 많은 사회공헌과 봉사를 해왔다. 스스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이들을 위한 예배인 만큼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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