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부자재를 공급해 주는 협력업체가 부품을 제때에 공급을 해주지 못해서 생산계획에 차질을 빚을 경우, 자신이 회사 경영자라면 직접 생산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해 기술하시오
내용
조립기계와 같은 완제품을 생산하는 OO기업과 같은 기업이 외부가 아닌 내부적으로 부품 제조업체와의 계약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즉 수직계열화를 시행하여 산업의 후진적인 통합을 추구하고자 하는 경우, 기업은 일련의 혜택을 분명히 누릴 수 있다.
수직적 통합을 통한 거래 비용 절감을 포함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직계열화의 부작용이나 단점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OO기업과 같은 경우에는 수직계열화는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직적 통합은 외부에서 가장 효율적인 부품 제조업체를 선택하는 데 있어 비효율성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럴 경우에는 내부 제조업체의 비효율성은 생산 비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기업통합의 과정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기업의 지속적인 혁신 노력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요인이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수직통합의 부작용을 충분히 고려하여 도입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따라서 OO기업의 경우에는 수직계열화 대신 다른 대안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계약방식을 장기거래 파트너로 대체하거나 여러 제조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거나 여러 방안을 병행하여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