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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결과의 부여가 바람직한 행동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그러나 바람직한 행동에 대한 보상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람직한 행동의 결과가 없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지에 대하여 서술해보시오
내용
나는 이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다. 진전이 있었다면 결과가 나와야 하는 것은 보강이 잘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과거로부터 자신의 노력에 대한 보상과 결과를 기대하고 어떤 행동을 취하고 변화라는 모험을 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그래서 항상 자신의 행동의 결과에 대해 기댓값을 갖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에 대한 보상이 적절하게 주어지지 않는다면 사람은 더 이상 변화를 하려 노력하지 않을 것이다.
보상이 잘 작동하고, 그에 대한 결과가 나와야 효과가 있었기 때문이다. 강화론에는 능동적 강화, 수동적 강화, 처벌, 제거 등 여러 가지 유형이 있다. 이러한 유형은 그에 맞게 작업을 해야만 작동하는 보강이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 능동적 강화와 수동적 강화를 비교할 수 있으며, 수동적 강화기법에 의한 작용의 강화에는 차이가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능동적 강화기법은 개인이 우수한 성과를 내는 환경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 수동적 강화기법은 개인이 환경 자체에 불편함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스키너는 또한 강화를 행동과 결과의 결합관계를 통해 바람직한 행동을 촉진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억제하는 영향의 과정으로 특정 자극과 반응의 관계가 반복적으로 굳어지는 현상으로 정의했다.
스키너 보강의 정의에서도 결과가 나타나야 함을 알 수 있다. 나는 이것이 내 생각과 같은 생각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