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독일과 미국의 사회보험에 대하여 비교하여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사회보험 중 반드시 필요한 사회보험이 있다면 그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논의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기술하시오
Ⅰ. 서론
사회보험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보험원리에 따라 운영하는 강제성을 띤 사회보장제도로서 소득재분배 기능 및 빈곤완화 기능을 수행한다. 독일과 미국의 사회보험 제도를 각각 살펴봄으로써 두 나라의 사회보험 체계에서 나타나는 차이점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실시되고 있는 4대 사회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외에 노인장기요양보험 등 여러 가지 사회보험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사회보험들 가운데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회보험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본인의 의견을 제시해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독일
독일에서는 직업별로 보험료 부담 비율이 다르다. 공무원교사군인 같은 특수직 종사자와 자영업자들은 소득의 9%를 보험료로 낸다. 반면 회사원들의 보험료는 월급의 4.5%다. 또 독일에는 실업급여 제도가 없다. 대신 ‘직업훈련수당’이라는 게 있다. 실직자가 일자리를 찾을 때까지 최대 6개월간 매달 300유로(약 40만원)씩 준다. 이렇게 해서 생긴 재원으로 정부는 저소득층에게 생계비를 지원한다. 이런 방식으로 독일에선 전체 근로자의 60% 이상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동시에 파트타임 근무를 한다. 즉, 정규직과 비정규직 구분 없이 모든 사람이 일을 통해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독일에서는 직업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독일 근로자들은 실업급여 신청 시 자신의 직장 상사에게 사직서를 제출하고 회사 측으로부터 ‘사직 확인서’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나서 노동부에 가서 실업급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또 다른 특징은 보험료 납부 기간이 길수록 …
독일에서는 직업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독일 근로자들은 실업급여 신청 시 자신의 직장 상사에게 사…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