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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현재 가상화폐 투자에 열풍이다. 가상화폐(암호화폐) 규제가 필요한가에 대한 찬반 토론을 진행하시오 (반대 입장)
내용
암호화폐는 청년들과 흙수저들에게 유일하게 신분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가상화폐가 위험하고 불안정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투자자도 그것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왜 가상화폐 시장에 진출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요즘 세상은 합법적인 노동을 통해 한국에서 살 수 없다.
6억원이 넘는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3000만원 정도로 직장인 평균 월급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착각이다.
20년 동안 한 푼도 쓰지 않고 돈만 모아 겨우 집을 구할 수 있는 상황인데, 성과연봉제를 통해 20년 동안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한 것은 기적으로 인식된다. 부자들만 부동산을 통해 수익을 내고, 주식도 초기 자금이 많아야 이길 수 있는 게임이 됐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암호화폐 투자를 비난할 수 있겠는가. 정부는 규제 전에 이런 현상을 일으킨 문제들을 처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가상화폐를 규제하는 일은 시대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가상화폐 시장의 등장은 한국만의 일이 아니다. 이것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추세의 일종이다.
다만 한국만 규제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다. 무엇보다 가상화폐는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자신의 투자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때 국가가 규제할 정당성은 무엇인가
대마초까지 규제를 완화하는 세계적 추세를 감안할 때 새 시대를 상징하는 암호화폐 규제는 시대에 역행하는 것이다.
내가 반대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가상화폐의 본질을 잃을 수 있는 규제에 반대하기 때문이다.
투자할 것이 많다. 예금, 펀드, 부동산, 적금, 주식, 선물 등 다양한 투자 상품이 있다.
여기서 투자상품의 차이는 투자 대비 안전성과 수익성이다.
이 두 가지가 항상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은 아니지만, 저위험, 저위험, 고위험, 고위험으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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