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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운영하는 조직에 능력이 탁월하나 열정이 부족한 직원 A, 능력은 부족하지만 열정만큼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직원 B가 있다. 둘 중 한 명을 승진시켜야 한다면 누구를 승진시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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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경험을 비추어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볼 경우 나는 이런 말이 떠오른다.
“멍청하고 부지런한 상사보다는, 유능하고 게으른 상사가 낫다.”라는 말이다.
이 말의 뜻은 일을 하더라도 유능하고 똑똑한 리더에 밑에서 일하게 될 경우 적어도 일을 두 세 번 반복해서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일의 방향성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말이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능력 있는 A를 승진시킬 것이다. 승진은 책임 소재가 늘어나는 것을 의미하며, 곧 높은 직위로 부하를 이끄는 자리가 된다.
이럴 때는 열정보다 능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정은 주어진 일이 확실할 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상사보다 부하직원이 더 적합한 경향이 있다.
사장이 무엇을 주는지 확실하지 않다. 관리자와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한 가지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에 대한 해결책을 가져야 한다.
그런 일은 열정만으로 이룰 수 없다. 열정이 많고 능력이 부족한 상사는 업무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유능한 상사는 리더에게 적합하다. 열정을 합치면 금상첨화가 되겠지만 열정이 없어도 상관없다.
당신은 많은 것을 하지 않고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좋은 능력을 가지고 현명한 선택을 할 것이다.
상사가 이렇게 현명한 선택을 하면 부하 직원들의 고통이 덜해지고 업무 효율성도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