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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은 미국에서 개발되어 사용된 진단편람인데, 한국 사회에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어떤지 기술하시오
내용
나는 이것의 적용에 동의하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 대부분의 경우 인간의 심리에 대해서도 비슷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글로벌 사회로서 세계의 문이 서로 좁지 않다고 생각한다.
미국 드라마로 유명한 `마인드헌터`를 예로 들어보면 한국에서도 비슷한 유형의 사이코패스 범죄심리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드라마 `마인드헌터`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최초의 프로파일러들이 등장해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들과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모습을 그렸다.
하지만 이들의 성향은 한국에서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프로파일러 교수들이 말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한국의 경우 한국의 독특한 성격 특성 때문에 이 같은 DSM 적용 여부에 대한 찬반 의견이 분분하다.
또한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고3 학생들의 이러한 특성과 꽃병들, 그리고 한국에 반영되어야 할 구체적인 사항들을 반영하는 한 DSM을 사용하는 것은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도 사용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신질환 진단이 이뤄지고 있다.
정신질환도 지금까지 사용되고 학습된 것과 구별됐다.
한국 고유의 DSM을 사용하려면 기존 DSM을 기반으로 개발해야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므로 기존 DSM을 사용하는 것은 무관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