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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가 심한 중학교 남학생이 있는 부모님은 아이를 활발할 뿐 별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런 경우 상담자로서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서술하시오
내용
ADHD는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라고 불린다. 정신착란, 과잉행동, 충동성 등의 주요 증상으로 나타나는 정신질환으로 유아기에 발병하여 만성적인 경과를 보인다.
우선 학생들은 ADHD가 학습 부진을 보이거나 과도한 행동이 피해를 줄 것이라는 오해를 삼가야 한다.
또한, ADHD를 앓고 있는 학생들은 학생들의 관심이 분산될 수 있는 창문과 문에서 친구들을 피하고 차분한 친구로 배정함으로써 진정될 수 있다.
학생과 대화할 때는 상담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이야기해야 한다. 색상 등 미적인 것을 활용해 흥미를 유도하고, 직접 보고 만질 수 있어 흥미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학생이 신중하게 행동할 경우 대안적으로 할 수 있는 행동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상담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진행되어야 한다.
학교에서 문제가 있는 아이들은 또래 관계와 적절하게 의사소통하는 방법도 가르쳐야 한다.
예를 들어, ADHD 학생이 교실에서 소리를 지르며 주변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등 산만한 행동을 한다면, 그 학생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야 한다.
학습에 집중할 수 없다면 학습 부분을 돕고 마지막으로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칭찬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