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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사회 서비스들이 비대면으로 변화했다. 이로 인해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가 찾아보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시오
내용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비대면 시대가 계속되면서 장애인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비대면 시대 탓에 시각장애인들이 주민센터와 구청 민원발급기를 시작으로 키오스크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시내 공공 키오스크 122곳 중 절반 이상(51.6%)은 스피커나 이어폰에서 음성 정보를 통해 화면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점자를 알아보는 것도 어려웠다. 공용 키오스크 113곳(92.6%)에 점자 키패드가 설치됐다.
그러나 이 중 절반에 가까운 54개소는 뚜렷한 점자돌기가 없고 간격이 좁아 실제 사용 시 인식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각장애인이 공용 키오스크에서 문서를 인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325.03초로 비장애인의 65.92초보다 5배 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 시간을 연장할 수 있는 장치가 없었다. 또 97개 기기(89.8%)는 장애인 전용 직원 호출 버튼이 없었다.
이런 식으로 장애인들은 일상생활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그리고 비대면 시대라 도움을 받는 사람조차 보기 힘든 이 시대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당연하다.
코로나19가 시작된 지 1년여가 지난 현 시점에서 아직 장애인들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없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이와 관련하여 제가 고민해 본 해결책은 장애인을 위한 콜링 설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명을 듣고 서비스를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조금만 배려해도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지만 그런 배려가 없다.
현재 장애인차별금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