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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정신건강 문제(영유아~청소년기 가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그 이유와 개입 방안에 대하여 논하시오.
내용
정신건강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청소년의 정신치료 현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정신건강 관련 치료를 받은 아동청소년 환자는 2xxx년 22만명에서 2020년 27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표준 질환의 병명과 사인분류 상병명을 기준으로 보면 지난 5년간 아동청소년의 정신질환 이름을 살펴보면 지난 2xxx년 이후 운동과다장애가 가장 높았다고 한다.
과잉행동장애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인 ADHD를 포함한다. 이밖에도 정신질환자 상위 5명이 높은 우울증으로 뒤를 이었고, 기타 불안장애, 극심한 스트레스 반응, 적응장애 등이 뒤를 이었다. 연령별로 더 자세히 살펴보면 0~9세가 운동과다장애가 가장 많았고, 10~19세가 우울증 환자가 가장 많았다.
운동과다장애 원인이 유전적이라는 사실만 밝혀졌다. 과도한 운동장애는 자녀를 정신과로 데려가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부모가 치료 시기를 놓치고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자녀가 무리한 운동과다장애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성인으로서 이러한 장애로 인해 아이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정밀검사로 병원과 상담해야 한다.
10~19세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우울증은 과도한 학업 부담과 또래 관계의 갈등, 낮은 자존감, 진로 문제, 술, 인터넷 중독 등 다양한 원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정신장애를 가진 아이를 방치하면 다른 정신장애로 이어지거나 심할 경우 자살시도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피곤하다`, `재미없다`, `피곤하다` 등의 표현이 전체의 50~70% 정도라면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의심받을 수 있으므로 자녀와 함께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부모가 아이의 우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