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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불효자방지법이 필요한가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작성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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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부터 유산을 물려받은 이후, 점점 더 많은 부모들이 그들의 도덕적 지원 책임을 이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자녀들을 고소하고 있다.
현행법상 민법 제558조를 근거로 자신 이외의 타인에게 한 번 `증여`한 재산은 취소할 수 없다. 이러한 법적인 측면에서 부모와 자녀 간에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으며, 국가 차원에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른바 `불효자 방지법`이 추진되고 있다.
기존 법상 증여를 취소할 수 없는 부분은 한 번 증여받은 재산이라도 `취소`가 가능하도록 개정해 재산만 증여받는 것을 막고 부양의무는 소홀히 하겠다는 의미다.
다만 `불효자 방지법`에 대한 반대 목소리도 높다. 국가 차원의 법적 차원에서 개인의 개인적 관계를 간섭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효`의 의무를 `법안`으로 보장하는 불성실방지법,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것일까.
이에 대해서는 사사로운 관계와 관계없이 증여취소 불가에 대한 법적 논의가 필요하다.
이 법이 논의되고 있는 배경과 관계없이 기부된 부분을 다시 주거나 취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법적 안정성과 신뢰보호 등을 이유로 증여 부분의 취소를 막는다면 이후 발생할 각종 법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한 논의를 통해 재증여에 대한 법적 가능성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제도적 차원에서 동방예의지국으로서의 국가적 특성을 보존할 필요가 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국가적, 국가적 특성에 의해 지켜져야 할 부분이 있다.
특히 한국의 경우 `효`가 오래전부터 최우선 순위였다. 현행 민법상 재산을 상속받는 자녀들은 일단 증여가 완료되면 무의식적으로 모든 책임에서 해방된다고 느낄 수 있는 여지가 있다.
현행법 개정은 현행법이 효행을 조장할 수 있는 위험성 측면에서 반드시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반면 국가가 개인의 사적인 부분에 법적으…
반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