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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관련한 기존 척도를 사용하여 노인들의 인식을 조사하고자 한다. 이 경우 행복과 관련한 척도의 질문이 100개가 넘는 다양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 노인들이 대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인데 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은 어떠한가
내용
척도는 경험적 또는 논리적으로 서로 연관되어 있고 다양한 지표나 질문으로 구성된 복잡한 측정 도구를 말한다.
하나의 문장이나 지표로 복잡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측정하는 것이 어렵고, 여러 지표(질문)를 하나의 전달로 나타내면 자료의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행복을 측정하는 기준은 주관적 만족도, 행복도, 미래 안정도 등 다양하겠지만 가장 불행한 것은 30대 부모 세대인 60대 이상 노인들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대상이 노인이라면 질문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일반적인 행복이 아닌 노인을 중심으로 한 행복의 척도를 추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다만 척도를 추가할 때는 과학적, 체계적, 논리적, 실용적, 과학적, 체계적, 논리적, 실용적이어야 하며, 변화에 대한 문제나 욕구를 측정할 뿐만 아니라 변화의 가능성과 그 결과를 알려야 한다는 점을 근거로 척도를 추가해야 한다.
과연 노인들이 몇 살부터 시작하는지, 저축을 하면 행복한 노후가 보장되는지, 어떤 어른의 삶이 옳은지 등 나이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도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노인들은 우리의 부모님, 가족, 그리고 나의 미래이다. 노인들이 함께해야 할 사회 구성원으로 인식되지 않는다면 `100세 시대`의 전망은 결코 밝을 수 없다.
노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행복한 100세 시대를 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아이디어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큰 행복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노년의 삶을 의미 있게 채우고 있다는 점인데, 연령대를 기준으로 척도를 만들어야 노인들의 `행복`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