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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너는 자신의 논문에서 사회복지는 전문직으로서의 특성이 빠져 있다라고 주장하였는데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어떠한지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내용
플렉스너가 사회사업이 전문가라는 의구심을 표명한 몇 가지 주장은 다음과 같다.
첫째, 그는 사회복지가 사회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대사회복지는 사회복지 도입, 법률이론, 정책이론, 프로그램 개발, 평가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과목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회과학적 근거가 충분하다.
둘째, 그는 사회복지가 독립적인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상담의 기술이나 지역사회에서 자원을 유치하고 고객을 상대하는 기술은 결코 전문적인 기술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전문적인 기술이 반드시 수학적이고 과학적인 증거를 필요로 한다면,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직업의 수는 절반 이하로 줄어들 것이다.
셋째, 사회복지는 전문적인 조직이나 자격제도, 플랫폼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대사회의 사회복지는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복지자격관리, 사회복지사윤리강령 등 다양한 제도와 제도,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이는 과거에만 해당되었던 근거 있는 주장이라고 할 수 있다.
플렉스너가 사회복지사가 전문성이 없다고 비판한 것은 당시 사회의 수준과 체계성을 감안할 때 합리적인 의심이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특정 직업을 함부로 폄하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직업 같은 것은 없기 때문이다.
사회복지사가 전문가인지 아닌지는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이 직업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서비스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지 않기 때문이다.
사회복지는 사람을 다루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런 직업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개인의 의지`는 하나뿐이다. 나는 고객을 돕고 그것으로 성취감을 얻는 사람이 전문적인 사회복지사라고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