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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와 자사고 폐지 정책에 대하여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기술하시오오
내용
나는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 중 하나는 과도한 교육열이라고 생각한다.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과도한 수준의 사교육을 시키고 있고 자녀들은 고통을 받고 있다.
특히 과거에만 집중됐던 대학입시 등 과도한 교육열이 고교 시절부터 과도하게 변화하면서 어린 나이에 점차 입시의 아픔을 마주하고 있다.
자사고와 특성화고는 사회적 이유로 특정 분야에 특별한 목적이 있거나 특별한 능력을 보이는 아이들을 위해 학창시절부터 자신의 성향과 특성을 살리기 위해 등교를 목표로 한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매우 다르다. 특성화고나 자사고의 경우 대학입시에 매우 유리한 전형이나 특성이 있다.
또한 중학생 자녀가 다수인 학부모들은 특성화고나 자사고로 진학해 자녀를 대입전쟁에 투입하고 싶어한다.
따라서, 이 입시 제도의 수단으로만 사용되는 사립 고등학교와 특성화 고등학교는 폐지되어야 한다. 또한 사립고, 특목고 등 일반고와 순위를 나누는 사회활동은 성년 이후 아동의 정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특목고 등 교육수준이 우수한 아동은 그렇지 않은 아동에 대한 존중과 폄훼적 시각을 갖고 있으며, 일반고 등 비특목고를 떠나는 아동은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릴 수 있다.
따라서 어릴 때부터 사회적 불평등을 조장하는 특성화고와 사립고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