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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의 지적장애 수업 중 종종 밖으로 뛰쳐나가는 돌발 행동 때문에 자녀를 잃어버릴까 봐 현장체험 보내지 못한다면 부모는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가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기술하시오
내용
통합교육이란 장애의 유무에 관계없이 실제 교육을 받고 있거나 잠재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는 모든 학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적절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와 수업의 변화를 규제하고 유도하는 교육을 말한다.
즉, 다양한 특성의 학생들을 완전히 통합시켜 교육의 모든 부분에서 그들의 차이를 인식하고 존중하는 것이 학교의 목적이다.
물론 특별한 아이들을 평범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하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그들이 원하는 성장과 일반 아이들이 갖게 될 장애인에 대한 인식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다만 이 경우, 나는 개인적으로 장애아동의 어머니가 무조건 아이들과 통합교육을 고집하며 놀이공원에 같이 가자고 하는 것은 바람직한 결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첫째, 아이를 잃어버리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계속 학교를 뛰쳐나오는 경우도 있고, 학교를 뛰쳐나오면 학교 안에서 아이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밖에서 아이를 잃어버리면 아이를 찾지 못할 수도 있다. 약간의 위험이 있다면 이런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
둘째, 다른 아이들의 놀이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같은 친구로 행복하게 사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놀이공원과 장소에서는 생각이 다를 것이다.
놀이공원은 아이들에게 꿈과 같다. 장애 아동과 같은 친구들의 예상치 못한 행동이나 문제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계속 고민하고 제한된 게임을 한다면 그 아이로 인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지금 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