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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증의 사용에 따른 문제점 제시하고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시오
내용
청소년 신분증은 만 9세부터 만 18세까지의 청소년에게 발급되는 공인 신분증이다.
청소년카드에 주민등록번호가 명시돼 있어 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금융기관 등에서 사용할 수 있고, 버스지하철영화관미술관박물관 등 문화시설유원지체육시설에서도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선불 교통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청소년카드는 학생카드보다 혜택이 많다는 장점도 있지만 어떤 이유로든 학교에 다닐 수 없는 청소년을 식별할 수 있는 공식 신분증 역할을 한다.
청소년카드 사용의 문제점은 우선 청소년카드 자체에 대한 적절한 안내가 없다는 점이다.
2xxx년 12월 28일 언론사 뉴시스의 기사에 따르면 청소년 카드가 도입된 지 12년이 지났지만 발급률은 1%에도 미치지 못한다.
청소년들은 청소년 비행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위와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없는 청소년의 경우에도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신분증 역할을 한다는 점도 문제다.
평소 학교에 다니던 청소년들은 학생증으로 공식 신분증을 교체하기 때문에 청소년 신분증을 소지한 청소년들은 학교에 다니지 않는 문제아로 낙인찍힐 가능성이 높다.
청소년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시설(혜택)이 많지 않은데도 활성화가 어려운 이유도 있다.
청소년카드 활성화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홍보가 우선 필요하다. 인터넷으로 검색해야 할 뿐 아니라 각 학교에서 공문을 홍보하거나 가정 안내 등을 전달하기 위해 학교에서 사용하는 앱이나 요즘 널리 쓰이는 코로나19 자가진단 앱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청소년카드 발급 자체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청소년카드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용횟수를 늘릴 필요가 있다.
학생증이 아닌 청소년 신분증을 사용하는 청소년이 많으면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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