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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증을 활성화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다면 무엇인지 기술하시오
내용
어른들이 자신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을 받으면 요즘 청소년들은 청소년증을 사용하고 있다.
청소년 신분증은 만 9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이 해당 연령의 본인 확인과 함께 문화교통 분야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인 신분증이다.
청소년 카드를 이용하면 국가 지자체가 운영하는 고궁, 박물관, 공연장, 미술관 등에서 시설 이용료를 할인받거나 면제받을 수 있다.
학교에서 발급하는 학생증과 달리 각종 시험이나 은행 거래 등 공적인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카드이기도 하다.
교통카드도 장착돼 있어 청소년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카드가 나온 것은 약 4년 전으로 빠른 시행에도 불구하고 아직 청소년들에게 널리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대로 청년카드를 쓸데없는 것으로 쪼개지 말고 활성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
첫 번째는 청소년들이 청소년 카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할인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관심을 가질 만한 콘텐츠로 다가간다면 청소년들의 청소년 카드 사용이 빠르게 활성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두 번째는 청소년의 청소년 신분증 사용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
청소년을 위한 공간에서 청소년 카드를 제시할 때 특별한 혜택이 있거나 학교 내 학생 카드를 청소년 카드로 대체하는 방식이 사용된다면 청소년 카드의 사용이 보편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