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청소년의 문제를 상담하는 실천가 A는 상담 과정에서 개별 청소년이 절도를 한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이 경우 실천가 A는 상담 내용에 대한 비밀 보장과 범법행위에 대한 조치 가운데 어떠한 선택을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의견을 제시하시오
내용
사회복지사와 상담원은 비밀유지와 인권에서 수많은 갈등을 겪는다. 상담현장에서 비밀유지란 고객이 상담을 받고 있다는 사실과 고객의 동의 없이 상담에서 말한 내용을 제3자에게 공개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의미한다.
상담사는 사생활 보호와 나아가 의뢰인 보호를 위해 철저한 비밀유지 의무가 있다.
이러한 비밀유지 원칙은 주요상담심리치료학회 윤리강령에도 규정되어 있다.
상담원이 비밀유지 의무를 소홀히 하면 의뢰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 사회나 산하기관의 제명경고자격증 박탈 등 윤리적 제재를 받을 수 없는 경우도 있다.
협의의 모든 내용은 원칙적으로 비밀유지이지만, 이러한 의무가 있더라도 비밀유지의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의뢰인(주체)의 생명과 사회,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 법원이 의뢰인의 동의 없이 상담자에게 상담 관련 정보를 요구하는 등 의뢰인이 치명적인 감염병이 있다는 일정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비밀유지의 한계(제외)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상담원이 부득이하게 의뢰인의 상담과 관련된 정보를 제3자에게 공개하는 경우에는 그 정보공개를 의뢰인에게 통지하고 그 내용을 최소한으로 공개하여야 한다.
나는 청소년 절도 사건이 사례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그 범죄에 대해 조치를 취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상담자가 스스로 범죄에 대한 자발적인 행동과 같은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그가 다치지 않도록 잘 설득할 것이다.
상담자가 절도 사실을 알려줬다는 것은 상담을 해준 실무자에게 믿음을 줬고, 유언장을 주고 싶어 발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