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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권 및 참여와 관련된 이슈나 기사 혹은 뉴스 등 홈페이지 관련 기관 소개나 프로그램 또는 활동 중 골라 본인이 드는 생각을 작성하시오
내용
학생들의 인권침해 사례를 정리한 학생인권 사례집 발간을 보도한 기사가 나왔다. 이 글에서는 학생 인권 침해의 주요 사례를 제시하였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학생들이 고통이나 생리통 때문에 조퇴를 요구받았고, 모욕적인 발언을 하거나 조퇴를 거부했으며, 추운 겨울 날씨에도 교문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교복에 외투를 입히지 못하게 했다.
이럴 때 우리나라 청소년 인권이 아직도 얼마나 탄압받고 있는지 여실히 알 수 있었다.
복통이나 생리통을 호소하는 학생들은 매우 기본적인 `건강` 문제이기 때문에 교사들은 학생들의 안전을 먼저 챙기고 선제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맹장염이나 심한 장염이 생겼을 때 이런 식으로 치료를 받는다면 결국 학생들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해당 교사는 학생의 인권 가운데 생존권을 위협하는 행위로 볼 수 있어 엄벌에 처해야 한다.
추운 겨울에 낮은 기온을 견디기 위해 코트를 입지 말라고 강요하는 것도 `신체폭력`이나 다름없다.
한겨울에 학생들에게 찬물을 끼얹고 외투를 입지 못하게 하는 행위도 학생들의 체온을 낮추도록 강요한다는 측면에서 다르지 않다. 행동에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래도 학생들이 추운 겨울에 코트를 입지 못하는 것을 버리면 또 다른 폭력이 자행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위협은 더 강력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첫째의 경우 청소년 인권에 대처하는 과정을 강제할 필요가 있으며, 둘째의 경우 각종 강제행위에 대한 감시와 개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