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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문화 공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김치, 한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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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목구조 방식을 기반으로 한 한옥은 한겨울에는 온돌이 몸을 따뜻하게 하고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바닥이 땀을 식혀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 한옥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지 100년도 안 되었다.
625전쟁 이후 도시 과밀화로 서구식 단독주택과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비효율적인 건축물로 인식되면서 입지를 잃은 한옥의 90%가량이 철거됐다. 현재 형식적인 격식을 갖춘 가장 오래된 완전한 한옥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에 1457년에 지어진 `서백당`이다.
전주 한옥마을은 한옥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기도 하다.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는 약 1,000채의 집들이 남아있어 한국의 건축미를 자랑한다.
최근 정부가 무료로 공개한 한옥 문화재 3D 데이터가 중국 네티즌들의 집단적인 `댓글 테러`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네티즌들의 주요 댓글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정보원이 지난달 올린 조선시대 전통 건축물 `창원의 집`과 `제주 목관아`의 3D 모형 자료다.
중국 네티즌들은 "한국 문화는 중국 문화의 일부", "간판과 문양에 한자가 있어 한국 문화가 아닌 중국 문화" 등의 악플을 올리고 있다
중국이 한국 고대사를 중국 역사에 접목하는 역사왜곡 `동북공정`에 이어 한복, 김치, 비빔밥, 한글, 삼계탕, 한옥 등 문화 약탈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다. 무너진 제국의 영화를 재현하려는 중국인들의 꿈은 힘과 약탈, 탐욕의 과시로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중국은 2030세대에서 압도적인 1위 국가로 꼽힌다.
우리 조상들은 한옥 창문을 이용해 바깥 풍경을 빌려 보는 풍경을 즐겼다. 방에 앉아서 마당 너머의 자연과 교류할 수 있었다. 공허함의 구조인 한옥에서, 자신도 모르게 평화와 안정을 가질 수 있다.
중국 네티즌들도 한옥 본당 바닥에 앉아 뒤틀린 자신감을 비우고 서로를 존중하는…
중국 네티즌들도 한옥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