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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훈육은 교사와 아이 간의 성공적인 상호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동 권리 존중 차원에서는 훈육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데 이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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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교육하는 교사들은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고 싶어도 다양한 딜레마에 직면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아동 간 분쟁이나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지키지 않아 사고가 발생하는 등의 상황에서 아동을 훈육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훈육을 해야 할지 선생님에게는 딜레마로 느껴질 것이다.
아이들의 권리를 존중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훈육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적절한 훈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첫째, 훈육은 아이들이 상황으로 인해 자신의 권리를 침해받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법을 배우는 것을 의미한다.
훈육이 일어나는 상황은 아이가 다치거나 다른 아이가 다치는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상호작용을 이루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둘째, 규율을 통해 상황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들과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도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안전과 관련된 상황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도록 적절한 규율을 제공해야 한다.
훈육이 아이들을 두렵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것임을 일깨워준다면 무조건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바꿀 수 있다.
훈육이 체벌과 동일하게 여겨진다면 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지만, 훈육은 체벌과 분명히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