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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 실천에서 장애인이 비장애인의 관계 속에서 경험 할 수 있는 차이와 차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작성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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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장애인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따로 복지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요즘 통합적인 시각에서 이들과 비장애인들과 함께 실천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
그러나 장애를 이유로 그 과정에서 어쩔 수 없는 차이를 느끼고 때로는 불합리한 차별을 당하기도 한다.
첫째, 차이의 경우 능력의 차이다. 어떤 장애든 비장애인에 비해 신체적지적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같은 활동을 하는 경우에도, 그들은 다른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비장애인의 경우 1분 정도 소요되면 장애인의 경우 최대 2분, 장시간 3분 정도 소요된다. 둘째, 결과적으로 발생하는 차이이다.
비장애인이 만든 결과와 장애인이 만든 결과를 보면 전자의 경우가 훨씬 정교해질 수밖에 없다.
비장애인은 모양이 튀어나오거나 비뚤어진 경우가 드물지만 장애인의 경우 손놀림이 서툴러 모양이 대칭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다음은 차별에 관한 것이다. 물론 장애인을 돕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첫째, 그들에게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적인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
비장애인의 경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계속 도와주고 있다. 이것은 분명히 장애인들이 가진 기회를 박탈하는 차별 행위이다.
둘째, 비장애인과 장애인 간의 활동에 대한 차별이다. 장애인들도 욕구가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기회를 빼앗는 것은 명백한 차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