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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와 인성 형성에 있어서 생물학적 유전적인 면과 사회환경과 학습적인 면으로 쟁점화할 때, 어느 쪽이 더 타당한지 일상생활에서 예를 들어 기술하시오
내용
자아와 인격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개인이 타고나는 것보다 학습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가장이나 학교 등 아이 주변에서 아이를 제대로 훈육하고 사회화하려는 노력이 이뤄지는 이유다.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람의 성격이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것도 사람의 성격과 자아 정체성이 계속 변화하는 이유이다.
예를 들어, 어렸을 때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태도가 없었지만, 살면서 다른 사람과 계속 교류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보다 먼저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면, 성격이 바뀔 수 있고, 정체성도 바뀔 수 있다.
우리가 원하고 성취하고 싶은 것을 계속해서 성취하면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것도 긍정적인 자기 정체성과 자기 효능감을 갖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자기 효능감을 바탕으로 자신이 끊임없이 무엇인가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할 수 있는 긍정적인 고리가 형성될 수 있다.
이를 통해 그러한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이나 능력에 대해 더 많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다소 어렵더라도 이러한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