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자신의 비합리적 신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합리적 신념으로 대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내용
개인적으로 가장 비이성적인 믿음은 `나는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항상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강박증에 시달리며, 무의식적으로 화를 내야 할 상황이나 갈등 상황을 피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갈등이 발생하면 갈등을 제대로 겪지 못하고 결국 분노를 폭발시키거나 그 자리를 피하는 등 부적절한 대응을 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다.
좋은 사람이라는 호칭을 놓치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일을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매사에 불안감에 휩싸인다. `잘못되면 어쩌나`라는 불안감이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스트레스로 작용해 예민하게 만든다. 이러한 비합리적인 믿음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인지적 기법`, `감정적 기법`, `행동적 기법` 등이 사용될 수 있다.
즉, 비합리적 사고의 언어 표현을 이성적 사고와 언어로 바꾸는 것이 인지기법이다. 당신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좋은 사람이 될 필요가 없다`고 말함으로써 비이성적인 믿음을 약화시키거나 버릴 수 있다.
언어를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이다.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좋다`는 표현으로 바꿔 합리적인 믿음으로 탈바꿈한다 감정기법은 비이성적 신념에 압도된 상황을 `조건부 수용`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좋은 사람이 될 수 없는 실망스러운 상황에서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자`는 식으로 편안함을 느끼도록 노력해야 한다.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누군가가 나를 죽이거나 해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반복하며 상황을 받아들이는 관행을 반복할 뿐이다. 행동 기술에서는 선장을 훈련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평소에 하지 않는 자기주장이나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