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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부채의 구성(유동성배열법)에 대해 기술하시오
내용
회계를 작성할 때는 자산, 부채, 자본 항목을 분류하고 유동성이 높은 계좌부터 자산과 부채를 먼저 정리한다.
유동성 약정 방식에 따르면 대차대조표는 자산 현금화가 가장 빠른 자산, 즉 유동성이 높은 자산과 현금화가 더 어려운 자산으로 구성될 수 있다.
자산은 유동자산과 고정자산 순으로 대차대조표에 정리되어 있어서 이를 세분화할 수 있다.
세분화할 경우 현금이나 예금성 자산, 단기대출이나 판매채권 등 자산 확인, 상품상품반제품 등 재고자산 순으로 유동자산을 작성해야 한다.
같은 유동자산이라도 현금이나 현금성 자산이 상위권에 오르고 단기금융자산이나 매매채권이 그 뒤를 이을 것이다.
이후 고정자산은 장기금융상품, 매도가능증권, 장기대출, 건물, 기계, 구조물 등 유형자산, 영업권이나 지적재산권 등 무형자산, 저작권이나 개발비, 기타 비유동자산 순으로 작성해야 한다세트로 나누다.
부채도 매입채무나 단기차입금 등 유동성 순으로 상장한 뒤 채권, 전환사채, 장기차입금 등 고정부채 순으로 작성한다.
매입채무나 단기차입금과 같은 긴급채무를 위에 표시하고, 그 밖에 비교적 늦게 지급될 수 있는 채무를 아래에 표시한다.
유동성 정리 방식을 명확하게 적용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자본금, 주식발행초과, 이익잉여금 등 먼저 조달한 자본의 순서로 마련할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