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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린이집에서의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의 통합보육에 대해 토론하시오
내용
장애아 전용 어린이집으로 불리는 장애아 전용 어린이집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지만,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장애아동은 전국적으로 많지 않다.
전담 어린이집 수가 많지 않은 데는 이유가 있지만, 다양한 이유로 비장애아와의 통합보육 사례가 많다.
아이들은 발달을 위해 또래나 주변 어른들을 따라하면서 배우고, 장애아들도 주변 환경을 따라하면서 배운다.
비장애인들과 함께 사는 것은 그들이 발전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장애아동 전용 어린이집에서는 장애아동을 위한 교육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교사가 장애아동을 위한 교육을 할 수 있지만, 비장애아동과 함께 생활할 경우 장애아동을 위한 교육이 부족할 수 있다.
전문교사의 도움을 받아 장애아동에게 적합한 교육을 제공하거나 비장애아동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장애의 종류나 정도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장애아동과의 통합보육이 이뤄지면 장애아동을 전문적으로 돌볼 수 있는 조교가 있어야 한다.
비장애 아동의 경우 교사 1명이 장애아동을 돌보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보조인력을 동반해야 한다.
통합보육으로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과 함께 생활한다면 사회 속에서 함께 생활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이 될 것이고,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기 때문에 통합보육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