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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을 제외한 여섯 번째 감각(육감, 직감, 기타 등등)이 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서 토론하시오
내용
육감은 오감과 같은 특정한 감각기관이 아니라 사고에서 오는 것으로 여겨진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육감을 뇌의 특정 부분에 연결하여 해석하려고 한다. 우리는 뇌 속에 육감을 조절하려는 영역이 있다는 것을 보았다. 육감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2008년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신경과학자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시각 이외의 사물을 인식하는 능력이 발견됐다.
시각 장애인들은 모든 곳에 일상적인 물건들을 놓는 장애물 코스를 통과할 수 있었다.
청각, 후각 등 감각으로 감지할 수 있는 장애물이 없었고 보조 장치도 주어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각장애인들은 장애물을 어느 정도 피했다. 이에 따라 시각을 완전히 상실했지만 시각정보를 처리하는 뇌에는 여전히 인지기능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리고 육감과 같은 무의식적 인식도 뇌의 기능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 또한, 여자의 감각이 있다. `무의미한 단어가 아닐 정도로 육감과 직관이 발달했음을 알 수 있다.
상기 실험은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와 주제를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그리고 유사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이 점을 보면 우리의 감각은 오감뿐만 아니라 여섯 번째 다른 감각도 존재한다고 본다.
그러나 이를 뒷받침할 이론적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점에서도 한계가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