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인간 본성에 대한 가정에 따라 교육의 목적과 내용, 방법이 달라지게 된다. 성악설, 성선설, 백지설 중 인간 본성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어떤가
내용
먼저 나는 인간은 천성적으로 악하게 태어난다고 믿는 성악설을 지지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태어나고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선에 대해 배우고 그 선을 직접 행동하고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은 호기심 있게 가르치지 않고 악을 너무 쉽게 배우고 배운다. 하지만, 나는 좋은 행동과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주는 것이 교육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이 악하게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들은 교육 현장에서 잘못된 것들을 지적함으로써 교육되거나 교정되어야 한다.
나는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적용되는 교육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선악 연구가 한국의 학문에 존재하는 이유다. 악행, 즉 남에게 피해까지 끼쳐 이득을 보는 행위, 도덕적 규범에 어긋나는 행위가 제대로 붙잡혀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우리가 사악하기 때문에 사악한 행동을 정당화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악하게 태어나지만 악을 옹호할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인간의 행동을 양심적이고 도덕적으로 바로잡고 타인과 화합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